서울에서 2시간 이내, 초보자도 안전하게 스노보드를 배울 수 있는 곳을 찾고 계신가요? 강습비와 리프트권을 합쳐도 10만원 이내로 즐길 수 있는 곳부터 평일 한산한 슬로프까지, 실제 방문 후기를 바탕으로 엄선한 TOP 5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서울 근교 스노보드장 TOP 5
지평 스키장부터 곤지암 리조트까지, 초보자 강습 프로그램이 잘 갖춰진 곳들을 거리순으로 정리했습니다. 각 스키장의 슬로프 난이도와 강습 운영 시간, 주차 정보까지 한눈에 비교해보세요.
강습 예약하는 법
온라인 사전 예약으로 30% 절약
각 스키장 공식 홈페이지에서 강습을 예약하면 현장 등록 대비 평균 3만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곤지암과 비발디파크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서도 예약 가능하며, 주말은 최소 2주 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강습 시간은 오전 타임 선택
오전 10시 시작 강습이 가장 인기가 많고, 슬로프 컨디션도 최상입니다. 점심 이후에는 눈이 녹아 초보자가 타기 어려워지므로, 오전 2시간 + 오후 자유 연습 패키지를 추천합니다.
장비 렌탈은 현장보다 온라인
보드, 부츠, 헬멧, 장갑까지 풀세트 렌탈은 현장에서 5만원대지만, 쿠팡이나 네이버 예약을 통하면 3만원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단, 사이즈 교환이 어려우니 정확한 발 사이즈를 미리 측정하세요.
초보자 필수 준비물
방수 기능이 있는 스키복과 장갑은 필수이며, 넘어질 때를 대비해 무릎 보호대와 엉덩이 패드를 꼭 챙기세요. 선크림(SPF50+)과 립밤, 여벌 양말 2켤레는 생각보다 자주 필요합니다. 고글은 현장 렌탈(1만원)보다 다이소 제품(5천원)으로 준비하는 게 경제적입니다.
실수하면 당일 못타는 함정
주말 성수기에는 오전 9시 전에 도착하지 않으면 주차장이 만차되어 인근 마을까지 차를 세워야 합니다. 특히 곤지암과 엘리시안은 주차 대기 시간만 1-2시간 걸리니 새벽 출발을 권장합니다.
- 리프트권은 현장 구매 시 주말 9만원, 평일 6만원으로 차이가 크니 가능하면 평일 방문
- 점심시간(12-1시)은 식당 대기 시간이 30분 이상이므로 도시락 지참 추천
- 오후 4시 이후 나이트 스키는 초보자에게 위험하니 오전-오후 타임만 이용
스키장별 강습료 한눈에
2시간 기준 1:5 그룹 강습 가격이며, 리프트권과 장비 렌탈은 별도입니다. 평일과 주말 가격 차이가 크니 일정 조율이 가능하다면 평일 방문을 추천합니다.
| 스키장명 | 평일 강습료 | 주말 강습료 |
|---|---|---|
| 곤지암 리조트 | 55,000원 | 75,000원 |
| 엘리시안 강촌 | 50,000원 | 70,000원 |
| 비발디파크 | 60,000원 | 80,000원 |
| 지평 스키장 | 45,000원 | 60,000원 |
| 양지파인 | 48,000원 | 65,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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