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화제작 '이 사랑 통역되나요?'의 설렘 가득한 캐나다 촬영지를 직접 가볼 수 있습니다!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사랑을 나눈 밴쿠버와 휘슬러의 로맨틱한 명소들을 실제로 방문하면 마치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촬영지 투어 준비를 시작하세요.
밴쿠버 촬영지 투어 코스
다운타운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시작해 개스타운, 스탠리 파크를 거쳐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까지 하루에 둘러볼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이동 시 스카이트레인과 버스를 활용하면 총 소요 시간은 약 6시간이며, 각 장소마다 1-2시간씩 여유있게 관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렌터카 이용 시에는 4시간 정도면 충분하며 주차는 각 명소별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드라마 속 숨은 명소 찾기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
주인공들이 데이트했던 수제 디저트 가게 'Lee's Donuts'는 아침 8시부터 오픈하며 시나몬 슈가 도넛이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주말에는 오전 11시 이전 방문을 권장하며, 현금과 카드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고백 장면이 촬영된 곳으로 입장료는 성인 기준 62.95 CAD입니다. 오전 9시 오픈 직후나 오후 4시 이후 방문하면 사람이 적어 사진 촬영하기 좋으며, 온라인 사전 예매 시 10% 할인됩니다.
휘슬러 빌리지 스퀘어
겨울 에피소드 촬영지로 밴쿠버에서 차로 2시간 거리에 위치합니다. 스키 시즌(12월-3월)에는 리프트권이 필요하며 성수기 주말에는 숙소를 최소 2개월 전 예약해야 합니다.
촬영지 근처 맛집 완벽정리
그랜빌 아일랜드의 'Edible Canada'는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캐나다 요리 전문점으로 연어 요리가 일품이며 점심 세트 메뉴는 25-35 CAD입니다. 개스타운의 'Pidgin'은 아시아 퓨전 레스토랑으로 예약 필수이며 저녁 코스는 1인당 60 CAD부터 시작합니다. 휘슬러에서는 'Araxi Restaurant + Oyster Bar'가 현지인들 사이에서 유명하며 굴 요리와 와인 페어링을 추천하는데 2인 기준 150 CAD 정도 예상하면 됩니다.
꼭 챙겨야 할 준비물
캐나다 촬영지 투어를 위해 반드시 준비해야 할 필수 아이템들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날씨 변화가 심한 밴쿠버와 휘슬러 지역 특성상 계절별 준비물이 다르니 체크리스트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 방수 재킷과 우산 - 밴쿠버는 연중 비가 자주 내리며 특히 10월-3월은 우기로 필수 준비
- 편한 워킹화 - 그랜빌 아일랜드와 개스타운은 보행 관광이 많아 운동화 착용 권장
- 휴대용 보조배터리 - 사진 촬영과 지도 검색으로 배터리 소모가 빠르므로 20,000mAh 이상 용량 추천
- 겨울용 패딩과 장갑(12월-2월) - 휘슬러는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므로 방한 용품 필수
- 국제운전면허증 - 렌터카 이용 시 한국 운전면허증과 함께 지참해야 하며 출국 전 발급 완료
촬영지별 입장료 비교표
주요 촬영지 입장료와 운영 시간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사전 예약 시 할인 혜택이 있으니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 촬영지명 | 성인 입장료 | 운영 시간 |
|---|---|---|
| 그랜빌 아일랜드 | 무료 | 09:00-19:00 |
| 캐필라노 브릿지 | 62.95 CAD | 09:00-17:00 |
| 스탠리 파크 | 무료 | 24시간 개방 |
| 휘슬러 곤돌라 | 74.95 CAD | 10:00-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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