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입국 때문에 고민이신가요? 2024년부터 필리핀 입국 시 이트래블(eTravel) 작성이 필수입니다. 작성하지 않으면 입국장에서 최대 2시간 지연될 수 있으니, 출발 전 반드시 준비하세요. 지금 바로 3분만 투자하면 세부·보홀 여행을 스트레스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 이트래블 작성 완벽 가이드
필리핀 이트래블은 출발 72시간 전부터 작성 가능하며, 입국 당일까지 제출해야 합니다. 공식 홈페이지(etravel.gov.ph)에 접속해 여권 정보, 항공편, 필리핀 체류지 주소를 입력하면 3분 안에 완료됩니다. QR코드가 이메일로 발송되며, 입국 심사 시 모바일이나 출력본으로 제시하면 됩니다.
세부·보홀 추천 여행코스
세부 시티 1일 코스
오전에는 산토니뇨 성당과 마젤란 십자가를 둘러보고, 점심은 라르시앙 BBQ에서 레촌(필리핀식 바비큐)을 맛보세요. 오후에는 탑스 전망대에서 세부 전경을 감상하고, 저녁은 SM 시티 세부 몰에서 쇼핑과 식사를 즐기는 코스입니다. 택시 이용 시 하루 예산은 약 5만원입니다.
보홀 자연 투어 코스
초콜릿 힐스, 안경원숭이 보호구역, 로복 강 크루즈를 포함한 패키지 투어를 예약하세요. 현지 여행사 투어는 1인당 3만~4만원이며, 호텔 픽업부터 점심 식사까지 포함됩니다. 오전 8시 출발해 오후 5시쯤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발리카삭 섬 스노클링
판글라오 알로나 비치에서 보트로 30분 거리에 있는 발리카삭 섬은 바다거북과 수많은 열대어를 볼 수 있는 최고의 스노클링 스팟입니다. 투어 비용은 1인당 2만~3만원이며, 오전 6시 출발 투어를 예약하면 한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현지인만 아는 맛집 리스트
세부의 STK ta Bay는 현지인이 즐겨 찾는 해산물 레스토랑으로 신선한 랍스터와 게 요리가 일품입니다. 1인 식사 비용은 2만~3만원 수준입니다. 보홀 판글라오의 The Buzzz Cafe는 망고 스무디와 시푸드 파스타가 유명하며, 알로나 비치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세부 IT파크의 Abaca Baking Company는 아침 식사로 완벽한 베이커리 카페로, 커피와 페이스트리 세트가 1만원 이내입니다.
여행 전 꼭 챙겨야 할 준비물
필리핀 여행을 위해 반드시 준비해야 할 항목들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이트래블 QR코드와 왕복 항공권은 입국 심사에서 필수로 확인하니 출력하거나 스마트폰에 저장하세요.
- 이트래블 QR코드(모바일 저장 또는 출력본) - 입국 심사 시 필수 제출
- 왕복 항공권 확인서 - 출국 증명용, 이메일 예약 확인서도 가능
- 호텔 바우처 - 체류지 증명, 예약 사이트 확인서 출력 권장
- 자외선차단제(SPF50 이상) - 필리핀은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아 필수
- 방수팩과 수중 카메라 - 스노클링과 아일랜드 호핑용
- 현금(페소) - 현지 소액 결제용, 공항 환전소보다 시내 환전소가 유리
- 멀미약 - 보트 투어가 많으니 필수 준비
세부·보홀 주요 관광지 입장료
세부와 보홀의 주요 관광지 입장료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대부분 현금 결제만 가능하니 페소를 미리 준비하세요.
| 관광지명 | 입장료(페소) | 운영 시간 |
|---|---|---|
| 초콜릿 힐스 | 80페소(약 2,000원) | 06:00~18:00 |
| 안경원숭이 보호구역 | 80페소(약 2,000원) | 08:00~16:00 |
| 마젤란 십자가 | 무료(헌금 자율) | 상시 개방 |
| 탑스 전망대 | 100페소(약 2,500원) | 06:00~23:00 |
| 로복 강 크루즈 | 600페소(약 15,000원) | 10:00~15:00 |
| 발리카삭 섬 입장 | 200페소(약 5,000원) | 투어 시간에 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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