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우승 이후 프렌치파파가 더 진화했습니다! 타미리 셰프의 새로운 시그니처 메뉴와 예약 없이는 들어가기 힘든 이 맛집의 모든 정보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이 글 하나면 첫 방문도 완벽하게 성공합니다.
프렌치파파 예약방법 완벽가이드
프렌치파파는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다음 주 예약이 오픈됩니다. 예약 오픈 5분 내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 알람 설정은 필수입니다. 예약 실패 시에도 당일 오픈런이나 노쇼 자리로 입장 가능하니 포기하지 마세요.
타미리 셰프 시그니처 메뉴 총정리
트러플 크림 리조또 (38,000원)
흑백요리사2에서 선보였던 그 맛 그대로입니다. 이탈리아산 트러플과 파마산 치즈의 진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며, 알덴테로 완벽하게 조리된 쌀의 식감이 일품입니다. 타미리 셰프가 직접 마지막 트러플 슬라이싱을 테이블에서 해주는 퍼포먼스도 놓치지 마세요.
브라질리안 피칸냐 스테이크 (55,000원)
타미리 셰프의 고향인 브라질 정통 방식으로 조리한 소고기 스테이크입니다. 겉은 바삭하게 캐러멜라이징되고 속은 육즙이 흘러넘치는 미디움 레어 상태로 제공되며, 특제 칠리 소스와의 조합이 환상적입니다.
시그니처 코스 메뉴 (95,000원)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타미리 셰프의 철학이 담긴 7가지 요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예약 시 코스 메뉴를 선택하면 창가 자리 우선 배정 혜택도 받을 수 있어 특별한 날 방문에 추천합니다.
웨이팅 없이 입장하는 3가지 비법
평일 오후 3시~5시 브레이크타임 직후인 저녁 5시 30분 첫 타임을 노리면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가능합니다. 주말은 오전 11시 30분 오픈런이 가장 확실하며, 비 오는 날에는 예약 없이도 저녁 7시 이후 자리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수시로 확인하면 실시간 예약 취소 자리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첫 방문 전 꼭 알아야 할 정보
프렌치파파 방문 전 미리 알면 좋을 핵심 정보들을 정리했습니다. 주차와 복장, 사진 촬영 등 사소하지만 중요한 디테일을 놓치지 마세요.
- 주차는 건물 지하 1~2층 가능하며 3시간 무료, 발렛파킹 서비스는 별도 10,000원
- 드레스코드는 없지만 슬리퍼나 민소매는 자제하는 분위기, 세미 캐주얼 추천
- 타미리 셰프 사인 요청은 식사 후 카운터에서 가능, 친절하게 응해주시니 부담 갖지 마세요
프렌치파파 영업시간 한눈에 보기
요일별 영업시간과 브레이크타임을 정확히 확인하세요. 특히 월요일 정기휴무와 브레이크타임을 모르고 방문하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요일 | 점심 영업 | 저녁 영업 |
|---|---|---|
| 화~금요일 | 11:30~15:00 | 17:30~22:00 |
| 토요일 | 11:30~15:30 | 17:30~22:30 |
| 일요일 | 12:00~15:30 | 17:30~21:00 |
| 월요일 | 정기휴무 | 정기휴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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