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의 과거 연애 논란으로 '1박2일' 하차까지 이어진 사건, 아직도 궁금하신가요? 2021년 10월 전 여자친구 최아영과의 갈등이 폭로되며 연예계를 뒤흔들었던 이 사건의 전말을 시간순으로 정리했습니다. 당시 무슨 일이 있었고, 어떤 논란들이 오갔는지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김선호 프로필과 경력
1986년생 배우 김선호는 연극무대에서 시작해 2017년 드라마 '좋은 사람'으로 데뷔했습니다. 2020년 '스타트업'의 한지평 역으로 주목받았고, 2021년 '갯마을 차차차'의 홍반장 역으로 최고 인기를 누렸습니다.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2019년부터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김선호 춤', '김선호 웃음' 등 다양한 예능감을 선보였습니다.
논란 발생 전말과 시간순 정리
2021년 10월 17일: 폭로글 게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A씨(최아영)가 "배우 K씨가 낙태를 강요하고 이중적인 태도를 보였다"는 내용의 폭로글을 올렸습니다. 글에는 결혼 약속 번복, 이미지 관리를 위한 거짓말, 과거 여성 관계 은폐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2021년 10월 18일: 하차 결정
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고, KBS는 김선호의 '1박2일' 하차를 결정했습니다. 또한 광고 계약 해지, 영화 '2시의 데이트' 개봉 연기 등 연예 활동 전면 중단 조치가 이어졌습니다.
2021년 10월 말: 반전과 여론 변화
언론 보도를 통해 최아영의 주장과 다른 정황들이 드러났습니다. 지인 증언과 카카오톡 대화 내용 등에서 일부 사실관계가 다르다는 점이 밝혀지면서 여론이 분열되었고, "진실 공방"이라는 표현이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최아영 논란의 핵심 쟁점
논란의 중심에는 낙태 강요 여부, 결혼 약속의 진정성, 과거 연애사 은폐 등이 있었습니다. 최아영 측은 김선호가 이미지 관리를 위해 거짓말했다고 주장했고, 반대로 김선호 측 지인들은 양측이 합의하에 관계를 정리했으며 일부 내용이 과장되거나 왜곡됐다고 반박했습니다. 특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낙태 강요"라는 표현이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이로 인해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에 대한 논쟁이 격화되었습니다.
이후 활동과 복귀 과정
김선호는 약 6개월간 활동을 중단했다가 2022년 4월 영화 '리멤버'(현 '밀수') 출연 확정 소식으로 복귀 수순을 밟기 시작했습니다. 2023년 7월 영화 '밀수' 개봉을 통해 본격적인 스크린 복귀를 했으며, 이후 드라마와 예능 출연 제안을 받으며 점진적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 2022년: 조용한 준비 기간, 영화 촬영 집중
- 2023년: 영화 '밀수' 개봉으로 대중 앞 복귀
- 2024년: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활동 재개 모색
논란 당시 주요 일정표
김선호 논란의 전개 과정을 날짜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폭로 게시부터 하차 결정, 그리고 반전 보도까지의 시간순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날짜 | 주요 사건 | 영향 |
|---|---|---|
| 2021.10.17 | 온라인 커뮤니티 폭로글 게시 | 논란 시작 |
| 2021.10.18 | 소속사 공식 사과, 1박2일 하차 | 활동 중단 |
| 2021.10.19-20 | 광고 계약 해지, 영화 개봉 연기 | 경제적 손실 발생 |
| 2021.10.말 | 반전 보도, 진실 공방 시작 | 여론 분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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