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한국 대표팀으로 활약한 저마이 존스와 데인 더닝, 이들이 MLB에서 받은 연봉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메이저리그 평균 연봉이 450만 달러(약 60억 원)인 시대, 두 선수가 실제로 벌어들인 금액과 계약 내역을 정확한 데이터로 공개합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면 프로야구 선수 연봉 시스템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마이 존스 연봉과 총 수입
저마이 존스는 2019년 롯데에서 약 12억 원의 연봉으로 KBO 리그에 입성했으며, 2022년부터 LG 트윈스에서 활약하며 연봉이 약 15억 원까지 상승했습니다. MLB에서는 2014-2018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이너리그 시절 약 20만 달러(2억 6천만 원) 수준의 계약금을 받았으며, 메이저리그 데뷔는 하지 못했습니다. KBO에서의 총 수입은 약 5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며, 2023 WBC 한국 대표팀 선발로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았습니다.
데인 더닝 MLB 연봉 상세내역
텍사스 레인저스 계약 (2021-2024)
2021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저 연봉 57만 달러(약 7억 6천만 원)를 받았으며, 2022년에는 70만 달러(약 9억 3천만 원)로 상승했습니다. 2023년 월드시리즈 우승팀의 주전 선발투수로 활약하며 연봉 120만 달러(약 16억 원)를 기록했습니다.
신인 계약 및 트레이드 보너스
2016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드래프트 7라운드로 지명되어 계약금 10만 달러(약 1억 3천만 원)를 받았고, 2020년 텍사스로 트레이드되며 프로스펙트 가치 상승으로 간접적인 보너스 효과를 얻었습니다.
2024-2025 시즌 전망
2024년 중재 자격을 얻어 연봉이 약 300만 달러(약 40억 원)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FA 자격 획득 전까지 총 누적 수입은 약 500만 달러(약 66억 원) 이상이 될 전망입니다.
MLB 연봉 시스템 핵심정리
메이저리그는 3년차까지 최저 연봉 적용, 4-6년차는 연봉 중재 시스템으로 전년도 성적에 따라 급여가 결정됩니다. FA 자격 획득 후에는 수십억에서 수백억 원대 계약이 가능하며, 2024년 기준 최저 연봉은 74만 달러(약 9억 8천만 원)입니다. 보너스, 인센티브, 광고 수입까지 합치면 스타 선수는 연봉의 2-3배 이상을 벌 수 있으며, 포스트시즌 진출 시 별도의 성과급이 지급됩니다.
WBC 참가 선수 혜택과 보너스
WBC 참가 선수들은 대회 기간 중 소속팀 연봉을 그대로 받으며, 우승 시 팀당 약 50만 달러(약 6억 6천만 원)의 상금이 선수단에게 분배됩니다. 한국 대표팀의 경우 KBO와 MLB 소속 선수가 혼재되어 있어 개별 연봉 차이가 크지만, 국가 대표 경험으로 인한 마케팅 가치 상승 효과가 있습니다.
- WBC 우승 시 선수 1인당 약 2천만 원 상금 분배
- 대표팀 활약으로 FA 시장 가치 최대 20% 상승 효과
- 광고 계약 및 스폰서십 기회 증가로 간접 수입 발생
두 선수 연봉 비교표
저마이 존스와 데인 더닝의 연도별 연봉 변화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표입니다. KBO와 MLB의 급여 체계 차이를 확인하고, 각 리그에서의 수입 구조를 이해하는 데 활용하세요.
| 구분 | 저마이 존스 | 데인 더닝 |
|---|---|---|
| 2021 시즌 연봉 | 약 13억 원 (KBO) | 약 7억 6천만 원 (MLB) |
| 2022 시즌 연봉 | 약 14억 원 (KBO) | 약 9억 3천만 원 (MLB) |
| 2023 시즌 연봉 | 약 15억 원 (KBO) | 약 16억 원 (MLB) |
| 통산 총 수입 | 약 50억 원 이상 | 약 66억 원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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