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한 포기면 5분 만에 밥상이 완성됩니다! 겉절이부터 비빔밥, 무침까지 봄동 하나로 세 가지 요리를 만들 수 있는 황금 레시피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식당 부럽지 않은 맛을 집에서 구현하는 비법, 놓치지 마세요.
봄동 겉절이 황금 레시피
봄동 겉절이는 신선한 봄동 500g에 굵은소금 1큰술을 뿌려 10분간 절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멸치액젓 1.5큰술, 매실청 1큰술, 참기름 1큰술을 섞은 양념에 버무리면 아삭한 식감과 감칠맛이 살아있는 겉절이가 완성됩니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면 고소함이 배가됩니다.
3단계로 완성하는 봄동비빔밥
1단계: 봄동 손질과 데치기
봄동은 잎을 한 장씩 떼어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 1작은술을 넣고 30초간 데칩니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고 3cm 길이로 썰어주세요.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함이 사라지니 주의합니다.
2단계: 비빔밥 양념장 만들기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1큰술, 통깨 1큰술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기호에 따라 식초 0.5큰술을 추가하면 새콤한 맛이 더해집니다.
3단계: 비빔밥 조립과 마무리
따뜻한 밥 위에 데친 봄동, 당근채, 숙주나물을 올리고 계란 후라이를 얹습니다. 양념장을 듬뿍 올려 비비면 영양 만점 봄동 비빔밥 완성입니다. 김 가루를 뿌리면 풍미가 한층 업그레이드됩니다.
식당 맛 내는 봄동무침 비법
봄동무침은 생봄동 400g을 4cm 길이로 썬 후 양념에 버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간장 1큰술, 고춧가루 1.5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됩니다. 배를 채 썰어 넣으면 단맛과 아삭함이 더해져 더욱 맛있고, 30분 정도 냉장고에 두면 양념이 배어 깊은 맛이 납니다. 대파 흰 부분을 송송 썰어 올리면 매콤한 맛과 향이 조화를 이룹니다.
실패 없는 봄동 손질 꿀팁
신선한 봄동을 고르는 것이 맛의 80%를 좌우합니다. 겉잎이 진한 녹색이고 속잎이 노란빛을 띠는 것, 줄기가 통통하고 단단한 것을 선택하세요. 보관 시에는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하면 일주일까지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 봄동은 흐르는 물에 3번 이상 씻어 흙과 이물질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 데칠 때는 줄기 부분을 먼저 넣고 10초 후 잎 부분을 넣어 고르게 익힙니다
- 양념할 때는 고춧가루를 먼저 버무려 색을 입힌 후 액체 양념을 넣어야 간이 고르게 배입니다
- 겉절이는 먹기 직전에 무쳐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습니다
- 남은 봉동 요리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시 2-3일 안에 섭취합니다
봄동 요리별 재료와 조리시간
세 가지 봄동 요리의 주요 재료와 소요 시간을 한눈에 비교해보세요. 상황에 맞는 요리를 선택하여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요리명 | 주재료 분량 | 조리시간 |
|---|---|---|
| 봄동 겉절이 | 봄동 500g + 양념 5가지 | 15분 |
| 봄동 비빔밥 | 봄동 300g + 밥 + 고명 | 20분 |
| 봄동 무침 | 봄동 400g + 양념 6가지 | 10분(+숙성 30분) |
| 봄동 데치기 | 봄동 500g + 소금 | 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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