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여행, 준비 없이 갔다가 시간만 낭비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80%입니다. 부산에서 1시간이면 도착하지만 제대로 즐기려면 꼼꼼한 계획이 필수! 지금 바로 확인하고 완벽한 대마도 여행을 만들어보세요.
대마도여행 추천코스 3선
대마도는 남북으로 긴 섬이라 동선이 중요합니다. 렌터카를 이용하면 하루에 2-3개 권역을 둘러볼 수 있고, 이즈하라 중심으로 움직이면 대중교통으로도 충분합니다. 일정에 맞춰 북부-중부-남부 코스를 조합하면 알찬 여행이 가능합니다.
3분 완성 페리 예약방법
부산-대마도 페리 노선 선택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오션플라워호와 코비호가 있습니다. 오션플라워호는 약 1시간 10분 소요되며, 하루 1-2회 운항합니다. 비수기에는 주 3-4회 운항하니 일정 확인이 필수입니다.
온라인 예약 절차
다나와투어, 하나투어 등 여행사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출발 2주 전 예약 시 왕복 12만원대, 당일 예매는 15만원 이상입니다. 성수기(7-8월)에는 3주 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출국 당일 준비사항
출발 1시간 전까지 터미널 도착해야 합니다. 여권만 있으면 되고, 무비자로 15일 체류 가능합니다. 수하물은 20kg까지 무료이며, 초과 시 kg당 2,000원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숨은 명소 5곳 총정리
와타즈미신사는 바다 위에 세워진 도리이가 유명하며, 간조 시간(썰물)에 도리이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에보시다케전망대는 360도 파노라마 뷰로 한국이 보이는 절경 명소입니다. 만제키바시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가로지르는 다리로 SNS 핫플레이스이고, 가네이시성 전망대는 일출 명소로 현지인들도 자주 찾습니다. 아유모도시자연공원은 한적한 해변 산책로가 일품입니다.
꼭 챙겨야 할 준비물
대마도는 작은 섬이지만 꼭 필요한 준비물이 있습니다. 카드 사용률이 낮아 엔화 현금은 최소 3만엔 이상 준비하세요. 렌터카 이용 시 국제운전면허증과 한국 운전면허증 모두 필요하며, 네비게이션은 구글맵이 가장 정확합니다.
- 엔화 현금 3만엔 이상 (카드 사용처 제한적)
- 국제운전면허증 + 한국 운전면허증 원본 (렌터카 필수)
- 휴대용 와이파이 또는 로밍 (산간지역 통신 약함)
- 편한 운동화 (관광지 대부분 도보 이동)
- 선크림 및 모자 (여름철 자외선 강함)
대마도 맛집 가격대 비교
대마도의 대표 맛집들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했습니다. 이즈하라 중심가에 맛집이 밀집되어 있으며, 점심시간(12-13시)에는 대기가 길어질 수 있으니 11시 30분 방문을 추천합니다.
| 맛집 이름 | 대표 메뉴 | 1인 평균 가격 |
|---|---|---|
| 츠시마버거 키요 | 대마도 버거 세트 | 1,200엔 |
| 료테이 아소 | 이시야키 정식 | 2,800엔 |
| 나가사키 짬뽕 | 해물 짬뽕 | 980엔 |
| 도야 | 아나고덮밥 | 1,500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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