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놓치면 4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2026년 2월 6일 개막을 앞두고 국내 중계 채널과 시청 방법이 확정되었지만,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고 생중계로 감동의 순간을 함께하세요.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중계 채널 총정리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KBS, SBS, MBC 지상파 3사가 공동 중계권을 확보했습니다. 개막식은 2026년 2월 6일 오후 9시(한국시간 기준 2월 7일 새벽 5시)에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국내에서는 새벽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플랫폼은 웨이브(Wavve)와 티빙(Tving)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실시간 중계 시청방법 완벽가이드
지상파 TV 시청 방법
KBS 1TV, SBS, MBC에서 개막식 및 주요 경기를 생중계합니다. 별도의 가입 없이 TV만 있으면 무료 시청이 가능하며, 개막식은 KBS가 주관 중계를 맡을 예정입니다. 편성표는 대회 한 달 전부터 각 방송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스트리밍 이용 방법
웨이브와 티빙 앱을 다운로드하면 모바일, 태블릿, PC에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합니다. 웨이브는 월 7,900원, 티빙은 월 9,500원의 베이직 요금제부터 이용 가능하며, 첫 달 무료 체험 혜택이 제공됩니다. 해외 시청자는 VPN 연결 후 국내 OT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올림픽 공식 플랫폼 활용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플랫폼 Olympic Channel에서도 하이라이트와 일부 경기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영어 해설로 진행되지만, 전 세계 어디서나 접속 가능하며 대회 종료 후에도 다시보기가 지원됩니다.
놓치면 안 되는 주요 경기 일정
2026년 2월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진행되는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메달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스켈레톤입니다. 쇼트트랙 500m 경기는 2월 12일, 스피드스케이팅 500m는 2월 14일, 스켈레톤은 2월 15-16일에 열립니다. 피겨스케이팅 갈라쇼는 폐막식 전날인 2월 21일에 예정되어 있어 대회의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입니다. 모든 경기는 한국 시간 기준 저녁 9시부터 새벽 5시 사이에 집중 편성되므로, 관심 종목의 정확한 시간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생중계 시청 시 꼭 알아야 할 팁
밀라노와 한국의 시차는 8시간으로, 현지 저녁 경기가 한국 새벽 시간대에 중계됩니다. 주요 경기를 놓치지 않으려면 다음 사항을 확인하세요.
- 개막식 생중계는 2월 7일 새벽 5시부터 약 3시간 소요, 사전에 알람 설정 필수
- OTT 가입 시 한 달 무료 체험 기간을 대회 시작 직전에 등록하면 전 기간 무료 시청 가능
- 지상파 방송은 주요 경기만 선별 중계하므로, 전 종목 시청을 원하면 OTT 병행 이용 권장
- 해외 체류 중이라면 VPN 설정 테스트를 최소 일주일 전에 완료해야 당일 문제 방지
- 모바일 데이터로 시청 시 화질을 '중' 이하로 설정하면 데이터 절약 가능 (1시간당 약 500MB)
중계 채널별 특징 한눈에 비교
지상파와 OTT 플랫폼별 중계 범위와 비용을 비교하여, 자신에게 맞는 시청 방법을 선택하세요. 무료 시청을 원한다면 지상파, 전 종목 시청을 원한다면 OTT 가입이 유리합니다.
| 채널/플랫폼 | 월 이용료 | 중계 범위 |
|---|---|---|
| KBS/SBS/MBC | 무료 | 개막식, 폐막식, 주요 경기 선별 중계 |
| 웨이브(Wavve) | 7,900원 | 전 종목 생중계 + 다시보기 |
| 티빙(Tving) | 9,500원 | 전 종목 생중계 + 다시보기 |
| Olympic Channel | 무료 | 하이라이트, 일부 경기 (영어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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