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가직 공무원 시험, 지금 일정을 놓치면 1년을 날립니다. 원서접수부터 최종합격까지 모든 단계를 미리 확인해야 준비기간을 확보할 수 있는데, 많은 수험생들이 막연히 공부만 하다가 정작 중요한 일정을 놓치곤 합니다. 지금 바로 5분만 투자해서 전체 일정을 파악하고 합격 전략을 세우세요.
2026년 국가직 시험일정 한눈에
2026년 국가직 공무원 시험은 크게 3월 원서접수, 4월 필기시험, 6월 면접시험으로 진행됩니다. 9급과 7급 모두 동일한 날짜에 필기시험이 실시되며, 최종합격 발표는 8월 중순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체 과정이 약 6개월 소요되므로 지금부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원서접수부터 합격까지 단계별 가이드
1단계: 원서접수 (3월 중순, 10일간)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 가능하며, 접수 마감일에는 서버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으니 최소 3일 전에는 완료하세요. 응시수수료는 면제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증명사진(JPG 파일)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2단계: 필기시험 (4월 첫째 주 토요일)
9급은 국어, 영어, 한국사 필수 과목에 선택 2과목을 더해 총 5과목을 치르며, 7급은 7과목을 응시합니다. 시험 당일 신분증과 수험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하고, 합격선은 평균 60점 이상이면서 과목당 4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3단계: 면접시험 (6월 중순)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개별 면접과 집단토론 형태로 진행되며, 평균 15분 내외로 소요됩니다. 면접 점수는 100점 만점으로 환산되어 필기시험 성적과 합산되므로, 최소 60점 이상 받아야 최종 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합격률 높이는 준비전략 3가지
첫째, 시험일정표를 출력해서 책상 앞에 붙여두고 매일 D-Day를 확인하며 학습 계획을 조정하세요. 둘째, 원서접수 기간 중 자신의 경쟁률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면서 지원 직렬 변경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셋째, 필기시험 합격 예상선을 미리 확인하고 자신의 모의고사 점수와 비교하면서 취약 과목 집중 공략 시간을 확보하세요. 작년 9급 일반행정 합격선은 평균 78점이었으니 최소 80점 이상을 목표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놓치면 탈락하는 필수 체크사항
원서접수 시 주민등록번호 오류, 사진 규격 미달, 응시 지역 잘못 선택은 수정이 불가능하므로 제출 전 최소 3번은 재확인하세요. 필기시험 당일 신분증을 잊어버리면 절대 응시할 수 없고, 수험표 분실 시에도 시험장에서 재발급이 안 되니 미리 여러 장 출력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원서접수 마감 3일 전까지 완료 (마감일 서버 폭주 주의)
- 증명사진은 6개월 이내 촬영, 3.5cm x 4.5cm 규격, 100KB 이하 JPG 파일
- 필기시험 전날 시험장 위치 미리 방문해서 교통편과 소요시간 확인
- 면접 대상자 발표 후 3일 이내 면접 희망일 신청 필수
- 최종합격 후 임용 전 신원조회 기간 2주 소요되므로 서류 미리 준비
2026년 국가직 시험 전체 일정표
아래 표는 공고일부터 최종합격까지 전체 일정을 정리한 것입니다. 각 단계별 기간을 확인하고 나만의 학습 로드맵을 작성하는데 활용하세요.
| 전형 단계 | 예정 일정 | 비고 |
|---|---|---|
| 시험 공고 | 2월 중순 | 인사혁신처 홈페이지 |
| 원서접수 | 3월 18일~3월 27일 (10일간) | 인터넷 접수만 가능 |
| 필기시험 | 4월 4일 (토) | 9급·7급 동시 시행 |
| 필기 합격발표 | 5월 15일 | 개별 통보 |
| 면접시험 | 6월 16일~6월 27일 | 개별 면접일 선택 |
| 최종 합격발표 | 8월 14일 | 사이버국가고시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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