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비 최대 53% 환급받는 방법, 아직도 모르세요? 모두의카드로 K패스 플러스형에 가입하면 월 최대 65회까지 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3분 투자로 연간 수십만원 절약하세요!
모두의카드 발급 완벽가이드
모두의카드는 K패스 플러스형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중교통 카드입니다. KB국민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등 11개 카드사에서 발급 가능하며, 발급 후 K패스 홈페이지에서 등록만 하면 즉시 혜택이 적용됩니다. 기존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기능과 함께 교통카드 기능이 통합되어 있어 별도로 카드를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
3분 완성 신청방법
1단계: 카드 선택 및 발급
KB국민, 신한, 우리, 하나, NH농협, IBK기업, 삼성, 현대, 롯데, BC, 제주은행 중 원하는 카드사 앱에 접속합니다. '모두의카드' 또는 'K패스 카드'를 검색하여 신청서를 작성하고, 평균 3~5일 내 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2단계: K패스 홈페이지 등록
K패스 공식 홈페이지(kpass.or.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플러스형' 선택, 발급받은 카드번호 16자리를 입력합니다. 본인인증 완료 후 즉시 혜택 적용되며, 등록일 기준 익월 15일 첫 환급이 시작됩니다.
3단계: 자동이체 계좌 등록
환급금을 받을 본인 명의 계좌를 등록합니다. 매월 15일 전월 사용분에 대한 환급금이 자동으로 입금되며, 별도 신청 없이 매달 자동 지급됩니다.
월 최대 환급금 받는법
K패스 플러스형은 일반형보다 환급률이 높습니다.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청년(만 19~34세) 53%, 일반(만 35세~) 43%,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53%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월 65회까지 인정되며 한 달 최대 환급금은 청년 65,000원, 일반 53,000원, 저소득 65,000원입니다. 버스와 지하철을 함께 이용하면 환승횟수도 모두 카운트되어 더욱 유리합니다.
실수하면 환급 못받는 함정
가장 흔한 실수는 카드 발급만 하고 K패스 홈페이지 등록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반드시 두 단계 모두 완료해야 환급이 시작됩니다.
- 카드 발급 후 30일 이내 K패스 등록 필수 - 미등록 시 환급 불가
- 월 15회 미만 이용 시 환급금 0원 - 주말에도 꾸준히 이용해야 유리
- 타인 명의 계좌 등록 불가 - 반드시 카드 소유자 본인 계좌만 인정
- 택시, 광역버스, KTX 등은 환급 제외 - 시내버스와 지하철만 해당
- 환급금 조회는 매월 1~10일 K패스 앱에서 확인 가능
연령별 환급률 한눈에 비교
본인의 연령대에 따라 환급률이 다르므로 아래 표를 확인하여 예상 환급금을 계산해보세요. 월 이용횟수가 많을수록 환급금도 비례하여 증가합니다.
| 연령대 | 환급률 | 월 최대 환급금 |
|---|---|---|
| 청년 (만 19~34세) | 53% | 65,000원 |
| 일반 (만 35세~) | 43% | 53,000원 |
| 저소득층 (기초수급자) | 53% | 65,000원 |
| K패스 일반형 | 20~30% | 44,000원 |

0 댓글
자유롭게 질문해주세요. 단, 광고성 댓글 및 비방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