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웨일즈가 2026 시즌 전력 보강에 성공했습니다! 최기문과 박명환 두 선수의 합류가 공식 확정되면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두 선수의 프로필과 포지션, 그리고 울산 웨일즈의 새로운 로스터 구성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최기문·박명환 합류 확정 소식
울산 웨일즈는 2026 시즌을 앞두고 최기문(투수)과 박명환(외야수) 두 선수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최기문은 좌완 언더핸드 투수로 불펜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박명환은 준수한 타격 능력과 외야 수비력으로 공격력 보강을 책임질 예정입니다. 두 선수 모두 팀 훈련에 정상 합류하여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신규 영입 선수 프로필
최기문 투수 상세 프로필
최기문은 1992년생으로 좌완 언더핸드 투구폼을 구사하는 릴리프 투수입니다. 전 소속팀에서 평균 자책점 3.87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불펜 역할을 수행했고, 특히 좌타자 상대 강점을 보여 원포인트 릴리프로 활약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중간 계투와 상황 대응 투수로 기용될 예정입니다.
박명환 외야수 상세 프로필
박명환은 1995년생 우타 외야수로 타율 0.285, 장타율 0.420의 준수한 성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로 우익수와 중견수를 소화하며 빠른 발과 정확한 송구로 외야 수비 안정성을 높여줍니다. 공격에서는 컨택 능력이 뛰어나 득점권 타율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등번호 및 포지션 배정
최기문은 54번, 박명환은 27번을 부여받았으며 각각 불펜과 외야 주전 경쟁에 합류합니다. 두 선수 모두 스프링캠프부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며 개막 엔트리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울산 전력 강화 포인트
이번 영입으로 울산 웨일즈는 투수진 좌우 밸런스와 외야 공격력을 동시에 보강하는 효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최기문의 합류로 좌완 릴리프 옵션이 다양해져 상대 타선 견제가 용이해졌으며, 박명환은 외야 로테이션에 깊이를 더해 부상이나 슬럼프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라인업 구성이 가능해졌습니다. 두 선수 모두 즉시 전력감으로 활용 가능한 베테랑이라는 점에서 시즌 초반부터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즌 준비 일정과 체크포인트
울산 웨일즈는 2월 초 스프링캠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합니다. 최기문과 박명환도 전지훈련부터 합류하여 팀 전술 적응과 컨디션 조율에 나설 예정입니다.
- 2월 1일~28일: 스프링캠프 및 전지훈련 진행, 신규 선수 팀 전술 적응 기간
- 3월 초: 연습경기 시작, 최기문·박명환 실전 테스트 및 경쟁력 검증
- 3월 23일: 2026 KBO 시즌 개막, 개막 엔트리 최종 확정 및 시즌 돌입
울산 웨일즈 주요 선수 구성
울산 웨일즈의 2026 시즌 주요 선수 명단과 포지션별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신규 영입 선수들이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포지션 | 선수명 | 특징 |
|---|---|---|
| 선발투수 | 김진성, 이동훈 | 로테이션 핵심, 평균 자책점 3점대 |
| 릴리프투수 | 최기문(신규), 박준호 | 좌완 언더핸드, 마무리 후보 |
| 내야수 | 정민철, 강승호 | 수비 안정성, 클러치 히터 |
| 외야수 | 박명환(신규), 윤성민 | 타율 0.285 이상, 장타력 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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